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이젠 그만~!!

 

 

 

 

 

 

 

주의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는 말을 많이 하곤 하죠~

 

시간이 없어서..

 

운동도 못하고~

 

책도 못 읽고~

 

피부관리도 못 하고~

 

기타등등.....

 

 

 

 

 

 

 

 

 

 

 

 

 

 

 

 

 

저도 이 글을 쓰면서 생각을 해보니..

 

저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나 자신을 합리화 해 왔던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간절히 원하다면..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서 하겠죠~

 

물론...

 

너무나도 삶에 지쳐..

 

손 끝하나 움직일 힘도 없는 날도 있습니다만은...

 

지친 삶이 매일매일 반복되는  것은 아니니깐 말이죠..

 

 

 

 

 

 

 

 

 

 

 

 

 

 

 

어찌보면...

 

시간이 없다는 핑계야 말로..

 

핑계 중에서 가장 으뜸으로 인기가 많은 ..

 

핑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잠시...

 

지나간 시간을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요~

 

무언가 결심을 하고 이루지 못 했을때..

 

시간이 없다라는 핑계로 ..

 

명목을 만들지 않았는지......??!!